나의태국여행

태국의 몰디브 꺼리뻬 배낭여행자 숙소 A Plus 호텔

Eden Choi 2018. 5. 9. 03:20



꺼리뻬 파타야 해변 Walking Street 입구



꺼리뻬의 성수기는 11월부터 3월까지 한국의 겨울에 해당되는 시기로

대부분의 태국 남부 바다는 이때 날씨가 가장 좋다.

그래서 꺼리뻬로 들어가는 배편도 이때가 제일 많고 관광객들도 이때 몰려든다.

이 좁은 섬에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드니 이 시기에는

숙박비도 2배 이상 올라서 배낭여행자들에겐 리뻬의 숙소 구하는 게 큰 문제였다.

다행히 깔끔한 도미토리 숙소가 생겨서 추천해 본다.


에이플러스 호텔 A+ PLUS Hotel


위치도 워킹스트리트 중간쯤에 있어서 식당 및 카페 찾기 편리하고

 도미토리 가격도 1박에 400밧(약 13,000원) 정도라서 부담이 덜하다.

투어 예약도 가능하고 당근 영어도 잘 통해서 배낭여행객들에게 추천한다.

도미토리 외에도 일반 호텔처럼 더블룸도 있으니 커플들에게도 추천. 





노란색칠한 곳이 Walking Street이고 중간에 위치한 A Plus 호텔

해변에서 300~400m 정도 될 듯하다.




에이플러스 호텔 A PLUS Hotel




도미토리 내부

캡슐형 도미토리인데 이렇게 2명이 함께 잘 수 있는 도미토리도 마련되어 있다.

하지만 2인이라면 돈 좀 더 주고 그냥 더블룸에 머물라고 하고 싶다.

도미토리는 샤워실이 공용이라 그게 좀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서양 커플들은 이 2인용 도미토리에 한 가득 ㅋ 





에이 플러스 호텔 앞 골목길

주변에 식당이라 카페도 많고 가게들이 잔뜩 몰려있어서 풍경보다 편리성을 찾는 배낭여행객에는 딱 좋은 위치이다.





ผัดกะเพราทะเล

팟 까파오 탈레


내가 제일 좋아하는 태국음식이다. 이거 한국인의 입맛에 딱.

가격도 100밧(약 3,500원) 정도..원래 일반 식당이면 60밧이면 되는데

여긴 관광지이니까 이 정도는 오케이!

게다가 계란도 하나 얹어 나오니 만족 ㅎ

태국은 계란 추가하면 보통 10밧 정도 따로 요금을 받는다.




땡모빤


태국어로 수박을 땡모라고 한다.

태국에 간다면 이 땡모빤은 꼭 먹고 와야하는 필수 아이템이다.






선라이즈 비치




뭔가 이 개는 표정이 슬퍼 보인다.




꺼리뻬 뷰포인트가 있다고 해서 산길을 찾아가 봤다.




개인적으로 꺼리뻬 뷰포인트는 비추

이게 전부다. 모기도 많고 가는 길에는 나무로 막혀서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

굳이 힘들여 뷰포인트를 찾을 필요는 없을 듯하다.






여긴 파타야 비치

꺼리뻬는 사람뿐만 아니라 개에게도 낙원인 듯~











아이스 카페라떼 태국어로는 '라떼옌'이라고 한다.





밤이 된 파타야 해변















여기가 리뻬섬의 중심이 되는 지점


태국의 몰디브 '리뻬섬' 2박 3일 여행 총정리

https://www.wishbeen.co.kr/plan/c89c22cdb836b8ba?ifId=1c04eecca267281e


이든의 배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