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태국여행

여기가 낙원인가? 리뻬섬 투어! 꺼리뻬(Koh Lipe)

Eden Choi 2018. 4. 30. 02:26


태국의 몰디브

꺼리뻬 1일 투어



이제 점심을 먹으러 원숭이섬에 도착





관광객들이 도착하니 알아서 원숭이들이 마중을 나온다.

사람들이 오면 먹을 걸 준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보다.







오~ 물빛 보소!!




원숭이에게 카메라를 들이미니까




알아서 포즈를 취한다. ㅋ





새끼를 안고 있는 엄마 원숭이

한가로움, 유유자적, 원숭이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모든 이에게 낙원을 느끼게 한다. 









이런 풍경에서 점심 먹을 일이 얼마나 자주 있을까?

점심은 간단한 도시락으로 그냥 밥에 닭이 들어간 반찬 하나뿐인데도 꿀맛이다.




디저트로 수박을 준다.

기념으로 사진을 찍게 포즈를 취해달라고 했는데

금세 원숭이가 수박을 보고 달려든다.




결국 수박은 나의 몫이 되지 못하고 원숭이에게 홀라당 다 뺐겼다. ㅠㅠ





점심 먹고 자유시간 물이 절로 사람을 부른다!


물에서 시간이 얼마가 지났을까?

배는 다시 바로 옆 럭러이섬으로 이동한다.




เกาะรอกลอย

꺼럭러이







럭러이섬 상륙^^

뒤로 보이는 섬이 점심을 먹었던 원숭이섬








널린 게 산호, 주우면 산호







나름 모델 포즈를 취하려고 했는데 모델이 모델이 아니라서


남국의 바다에 가면 선크림 필수

점심 때 물놀이 잠깐 했다고 등이 그새 타버렸다.










아쉽다. 이제 낙원을 떠나야 하는가?

리뻬섬 1일 투어의 마지막 투어 코스는 몽돌섬이다.


다음 편에 계속..



이든의 배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