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Canada

밴쿠버 마실다니기~

Eden Choi 2007. 1. 11. 08:47

 

 

 

 

버라드 역에서

음악이 너무 감미로워서 나도 모르게 주머니에 있는 동전 다 긁어 모아주고

찍었다..근데 배경음악은 연주가 아닌 플레이어에서 나왔다.

음..낚인건가?

 

 

 

에밀리 카

캐나다의 대표적인 여류화가이다.

밴쿠버 아일랜드의 빅토리아 출신으로 빅토리아를 방문한다면 생가를 직접 볼 수 있다.

대부분의 화가가 그렇듯이 생전에는 무지 고생했다는데, 지금은 캐나다에서 알아주는 화가이다.

밴쿠버 미술관은 매주 화요일은 무료입장이지만 5$의 도네이션을 원한다.

미술에 관심이 깊다면 한번쯤 방문해볼만 하다.

 

 

 

 

밴쿠버의 상징 곰돌이 마스코트

 

 

 

  

 

여긴 블랜즈 커피숍

개인적으로 카라멜 마키아또를 제일 좋아하는데, 블랜즈 것이 제일 맛있는 것 같다.

 

 

메트로 타운

나야 쇼핑하는 것 좋아안하니깐 거의 갈 일이 없었지만 그래도 들러는 봐야겠지.

저 큰 목마를 사람이 일일이 움직인다.

그리고 그것을 타기 위해 장시간 줄서서 애들이 기다리고

급한 성격의 소유자는 답답해서 못탈 것 같다.

 

 

 

메트로 타운에서 기념샷

 

 

 

밴쿠버 공항에서

여행을 좋아하다 보니, 쇼핑센터보다 공항을 더 자주가게 된다.

매번 바빠서 사진을 못찍었는데, 이번엔 주변의 시선 무시하고 삼각대를 펼쳤다.

뒤에 조각은 캐나다 원주민의 역사를 묘사한 것으로 저 배에 모든 등장인물이 다 타고 있다.

 

 

이든의 배낭기 THE GARDEN OF E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