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Vietnam

베트남을 떠나며..어느 나라 기내식에도 없다!

Eden Choi 2019. 2. 21. 02:32



호찌민 떤선녓(신산일) 국제공항


짧았던 호찌민 여행을 마치고 다시 태국으로 돌아간다.

방콕-호찌민 구간은 싼 비행기 티켓이 자주 나와서 기회가 되면 베트남은 또 가게 될 것 같다.

 



식당 안내 간판에 한국어가 보여서 반가웠는데

그것도 잠시.. 무슨 뜻이지? ㅋ

뭔가 알 듯 말 듯 헷갈리는 한국어 ㅎㅎ 


"어느 나라 기내식에도 없다"


보아하니 베트남어를 그대로 한국어로 옮긴 듯한데 이 가게만 저렇게 붙어 있는 게 아니었다.




버거킹에도




커피숍에도 같은 문구가 적혀 있다.



호찌민 공항은 먹을 곳이 많지 않고 음식에 비해 가격도 엄청 비싸다.

시내에서 미리 식사를 하고 오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래도 출국자에게 기념으로 엽서를 나누어 준다.

다음에는 저 사진 속 여행지를 구경가 볼까?




호찌민 여행을 마치고 다시 방콕으로 돌아간다.


<호찌민 3박 4일 여행 경비 총정리>


이든의 배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