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카 존커스트릿 입구
말라카강
하드락 카페
네덜란드 광장 크라이스트 처치
Christ Church Melaka
그리고 해가 지자 불나방처럼 모여들기 시작한 것은
온갖 장식을 한 트라이쇼(Trishaw)
트라이쇼는 자전거를 개조해서 만든 것으로 보통 시내 한바퀴 도는데 40링깃(약 13,000원) 정도
동남아에는 다양한 형태의 릭샤가 있지만, 대부분 이동이 목적인 교통수단인 반면에
말라카에서는 시내투어가 주목적이다.
그래서인지 말라카 트리이쇼의 장식은 화려하다 못해 날아갈 것 같다.ㅋㅋ
아..짜쯩나~ 동영상에 '아라이나'라고 자꾸 외치는 놈은 내 한국친구
동영상 촬영하니깐 일부러 더..잘 찾아보면 위에 올린 사진속에 얼굴 있음 ㅋㅋ
어쨌든, 말라카의 밤은 이 트라이쇼 때문에 더욱 화려하다.
이든의 배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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